천안서북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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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사입력 2021-03-03 [11:00]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박찬형)는 화재 발생률이 높은 봄철을 맞아 오는 5월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져서 공사장 붕괴 등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바람이 강해 산불 등 화재 위험성이 높은 계절이다.

▲     © 편집부

 

 

이에 소방서는 계절적 특성(해빙기 및 야외활동 증가 등) 코로나 19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생활공간 제공을 위한 맞춤형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대책은 취약계층 화재 안전대책 추진 다중이용시설 등 건축물 화재안전관리 강화숙박시설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경로당 관계기관합동점검 및 노인 소방안전교육 실시 산림화재 예방 및 홍보 강화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등이다.

 

박찬형 서장은 작은 불씨가 바람에 의해 확대되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화재안전점검 생활화와 주변 화재 위험요소 사전제거, 야외활동 시 화기 취급 주의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시민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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