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패션시대'제니의 꼬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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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15 [11:39]

 

 '개팔자 상팔자'란 말이 낯설지 않은지 오래다.

반려견 천만시대, 일상에서 반려견은 가족으로서 역할을 할뿐 아니라 가족내 서열에서도 상위권으로 우선권 주어진다.

▲     © 편집부: 반려견 '제니'가 추석선물로 까까옷을 입고 동료들에게 마음껏 자랑중이다.  누렁이는 부러운 눈으로 응시하고 있다. (나도 입고 싶다..  사달라고 해야하나?)

 

반려견 식품, 목욕용품, 장난감등 반려견 용품판매가 급증하고 반려견 미용, 병원, 호텔이 성업중인 시대가 되었고, 반려견없이는 못사는 나홀로 족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다보니 반려견 패션사업이 블루업종으로 떠올라 패션계가 주목하고 있다.

반려견의 유명패션브랜드가 이미 미국시장을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천안지역의 청년사업가가 반려견 패션사업에 도전장을 내고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디자인 도안뿐 아니라 제작공장섭외, 온라인 마케팅, 촬영, 소비자에게 보낼 택배까지 아직은 1인 사업가로 '동분서주'하는 단계지만 지난 여름상품 처녀작으로 여름옷을 출시하여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가을 신상품은 꼰띠고' contigo' (너와함께)라는 브랜드로 '스트라이프카라티'를 출시하여 인기리에 판매중에 있다.

▲     © 편집부

 

반려견도 패션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신산업의 가능성과 성장성을 기대해 본다.

 

참조  - 

https://smartstore.naver.com/contigo_effy/products/510738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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